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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유럽 2번 가는 방법… 오픈조·스탑오버 실제 활용법

by 픽앤러빗 2026. 4. 11.

아시아나 마일리지 가성비 전략
아시아나 마일리지 가성비 전략

 

 

아시아나 마일리지 모아놓고

“유럽 한 번 가야지” 하고 끝나는 경우 많습니다.

그런데 잘 쓰면 같은 마일리지로 여행을 2번 만들 수도 있습니다.


1. 아시아나 마일리지 기본 구조 (여기서 시작)

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유럽 가는 기본은 이겁니다.

구분 내용
왕복 비즈니스 약 120,000 마일
이코노미 약 60,000 마일
예약 오픈 출발 약 1년 전

여기까지는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.

2. 대부분 사람들이 마일리지를 낭비하는 이유

이렇게 씁니다.

  • 인천 → 파리
  • 파리 → 인천

즉, 단순 왕복입니다.

이 방식은 가장 쉬운 대신, 가장 비효율적인 사용입니다.

3. 아시아나 마일리지 제대로 쓰는 핵심 (오픈조)

여기서 오픈조를 사용합니다.

들어가는 도시와 나오는 도시를 다르게 하는 구조 입니다.

  • 인천 → 프랑크푸르트
  • 비엔나 → 인천

아시아나 마일리지 기준 장점

✔ 같은 마일로 더 넓게 이동 가능

✔ 좌석 확보 확률 증가

✔ 유럽 이동 자연스러움

4. 여행을 2번으로 만드는 구조 (핵심)

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.

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반드시 왕복으로 쓸 필요 없습니다.

이렇게 나눕니다.

  • 1차: 인천 → 유럽 (마일)
  • 귀국: 일반 항공권

그리고 나중에

  • 2차: 유럽 → 인천 (마일)

결과

✔ 유럽 여행 1번

✔ 다른 여행 1번 추가 가능

✔ 마일 효율 극대화

5. 스탑오버는 언제 쓰냐면

스탑오버는 선택입니다.

중간 도시에서 24시간 이상 머무는 구조 입니다.

  • 인천 → 도쿄 (2박)
  • 도쿄 → 유럽

하지만 초보자 기준에서는

오픈조 먼저, 스탑오버는 나중에 가 훨씬 안정적입니다.

6. 실제 1년 활용 예시

시기 활용
2026년 5월 인천 → 프랑크푸르트 (마일)
2026년 9월 비엔나 → 인천 (마일)
중간 다른 여행 가능

7.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것

✔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곧 구조 변경 예정

✔ 스타얼라이언스 활용은 지금이 핵심 시기

✔ 왕복보다 나눠 쓰는 게 훨씬 유리

✔ 오픈조는 필수 전략

결론

아시아나 마일리지는

“왕복 티켓”이 아니라 “여행 설계 도구” 입니다.